'F-22'에 해당되는 글 1건
- 2008/08/25 英 에어쇼에서 만난, 최강 전투기 F-22 ‘랩터’
▲ 페어포드 기지를 이륙해 판보로 에어쇼 행사장을 향하는 F-22 전투기. 이 날은 월요일이었지만 F-22 전투기를 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기지 근처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 [화보] X-48B ‘날개동체혼합형’ 차세대 비행기의 모습
- [화보] 최강 전투기 F-15K ‘역대최고’ 비행사진
- [화보] 검독수리의 비상! 날쌘 T-50의 비행모습
- [화보] 대잠초계기 P-3의 새로운 탄생 현장
- [화보] 전투기 날개 속엔 뭐가 들었을까?
- [화보] 韓美 군용항공기 조종석 어떤 모습?







▲ 노르웨이 공군 제132비행대대 소속 F-16A 전투기가 페어포드 기지를 이륙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 노르웨이는 감속용 파라슈트가 장착된 초기 F-16A를 비롯해 F-16B등 2대를 참가시켰다.

▲ 이탈리아 공군 제6비행대대 소속 토네이도 전투기가 최대 출력으로 이륙하고 있다. 기체를 자세히 보면 캐노피 하단에 토네이도 운용 25주년을 기념하는 문양과 수직꼬리날개에는 날개달린 악마 그림이 멋지게 마킹 돼있다.


▲ 에어타투 행사장을 떠나는 스위스 공군의 ‘파이루이유 스위스’(Patroille Swiss) 특수비행팀. 좁은 편대 대형으로 이륙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 영국 공군 111비행대대 소속 토네이도 F.3 전투기가 최대출력으로 페어포드 공군기지 상공에서 급상승하고 있다. 주목할 만한 것은 수직꼬리 날개에 영국 공군 창설 90주년을 기념하는 마크가 그려져 있다는 것이다.

▲ 페어포드 기지를 떠나고 있는 미 공군 소속 F-15E 스트라이크 이글 전투기. 먼 거리를 비행해야 하는 다른 항공기와는 달리 이 기체는 주둔중인 영국 레이큰히스(Laken Heath)공군기지(미 공군 F-15E가 주둔 중인 곳이기도 하다)로 복귀하면 된다.

▲ 이번 행사에서 큰 환대를 받았던 기체 중 하나인 이탈리아 공군 소속의 RF-4E 정찰기. 운용 30주년을 기념하는 스페셜 마킹과 함께 동체 하단에는 ‘파블로스 팬텀 포토그래퍼’(Phabulous Phantom Photographers)라는 문구를 마킹했다.

▲ 이륙 중인 이 기체는 영국 공군 소속 토네이도 GR.4 전투기로 기체를 자세히 보면 최근 걸프 지역에서 복귀한 기체임을 알 수 있다. 특히 기수부분을 보면 빨간 눈과 상어 이빨 문양과 함께 ‘스커드 헌터’라는 이름이 그림과 함께 또렷이 마킹되어 있다.

▲ 에어타투 행사장을 떠나기 전 영국 공군의 ‘러드 애로우’(Red Arrow) 특수 비행팀이 활주로에서 빨강, 노랑, 흰색으로 구성된 연막을 선보이고 있다.

▲ 이번 에어쇼에는 7대의 T-27 투카노로 구성된 브라질 공군 특수비행팀 ‘에스콰드이아’ 드 푸마카‘(Esquadrilha de Fumaca)도 참가했다. 이 사진은 T-27 투카노가 복귀를 위해 장거리 용으로 연료탱크를 장착한 후 페어포드 기지를 이륙하는 모습으로 후방석 조종사가 기자에게 손을 흔들어 주고 있다.

▲ 정말 놀라운 장관을 보여주는 이 사진은 보잉이 제작한 B-52H 스타토포트레스(Stratofortress) 폭격기가 이륙을 위해 최대 출력을 높인 모습을 촬영한 것이다. 엄청난 연기를 내뿜고 있는 엔진은 프랫 앤 휘트니의 TF33 터보 팬 엔진으로 친환경 측면에서는 확실히 좋아 보이진 않는다.

▲ 포르투갈 공군 제501비행대대 소속 C-130 수송기가 이륙하고 있다. 흐리고 습한 날씨였던 가운데 프로펠러 사이에서 발생한 와류가 눈에 띈다.

▲ 수직꼬리날개에 멋진 마킹을 한 캐나다 공군 소속 F-18A 전투기가 이륙 후 저고도를 유지하며 비행하는 모습이다.

▲ 착륙장치를 빨리 접어올린 네덜란드 공군의 F-16AM 전투기가 페어포드 기지를 이륙하고 있다.

▲ 이 기체는 올해 초 ‘아스틱 타이거 밋’(Arctic Tiger Meet) 연합훈련에 참가한 프랑스 해군 소속 노드(Nord) 262 수송기로 흰색과 검정색으로 구성된 호피 무늬가 멋지게 도색돼 있다.

▲ 이 사진은 터키 공군의 특수비행팀 ‘터키시 스타’(Turkish Star)를 지원하기 위해 참가한 C-130 수송기를 촬영한 것으로 이번 행사에 터키시 스타는 6대의 F-5E를 참가 시켰다.

▲ 이 항공기는 영국 레이큰히스 공군기지에서 날아온 터키 공군의 C-160 트랜스올(Transall) 수송기로 에어타투에 정식으로 참가한 것은 아니다. 현재 이 기체는 터키 공군의 F-16 단기 파견부대의 일원으로 영국에 전개 중이다.

▲ 이 C-130 기체는 당초 XV291로 영국 공군에 인도됐지만, 현재 호주 공군에서 운용 중이다.

▲ 이번 에어타투 2008에서 가장 하이라이트 중 하나가 파키스탄이 참가했다는 점이다. 파키스탄이 참가한 것은 상당히 이례적인 일로 이번 행사에는 해군 소속의 P-3C 오리온이 참가했다. 마킹 역시 수직꼬리날개를 이 지역의 문명 발생 5,000년을 기념하는 화려한 그림으로 장식했다.

▲ 이번 행사에 흥미로웠던 것 중 하나가 요르단 공군 소속의 C-130 수송기가 참가했다는 점이다. 특히 수직꼬리날개에는 요르단 페트라시의 유명한 역사적 건물을 그려 넣은 모습이 상당히 인상적이다.

▲ 브라질 공군은 특수비행팀 지원을 위해 CASA 235와 C-130 수송기를 보유가고 있다. 이 기체는 그 중 한 대인 C-130 수송기를 촬영한 것으로 페어포트 활주로에서 이륙하는 모습이다.
사진출처= 월간항공/ 마틴페너(Martin Fenner)
▼관련 기사/화보
- 美 록히드 ‘동맹’ 헛구호, 韓 기술 없는 설움
- F-15K 美서 강력한 ‘영공방위’ 과시하다
- 무인항공기(UAV)로 ‘속전속결’ 전쟁을 끝낸다
- [화보] 英 정통 에어쇼, 로열 인터내셔널 에어타투 구경하기
- [화보] X-48B ‘날개동체혼합형’ 차세대 비행기의 모습
- [화보] 최강 전투기 F-15K ‘역대최고’ 비행사진
- [화보] 검독수리의 비상! 날쌘 T-50의 비행모습
- [화보] 전투기 날개 속엔 뭐가 들었을까?
- [화보] 韓美 군용항공기 조종석 어떤 모습?
'물건너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中, 무술학교에서 ‘태권도’ 인기 가히 폭발적! (0) | 2008/09/01 |
|---|---|
| 팬티입은 80살 ‘몸짱’ 할아버지 인기 짱! (0) | 2008/09/01 |
| 英 에어쇼에서 만난, 최강 전투기 F-22 ‘랩터’ (0) | 2008/08/25 |
| 美 관광객 살해범 탕, 中 네티즌 영웅 만들기 (1) | 2008/08/25 |
| 프랑스를 진정한 아름다움을 ‘맛’으로 만끽하다 (0) | 2008/08/20 |
| 베이징 민박집, 올림픽 불경기로 “파리 날린다” (0) | 2008/08/19 |


Prev
Rss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