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30 15:06

박예진 ‘쌩얼’ 진위여부 논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탤런트 박예진의 ‘쌩얼’이 진위여부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15일과 22일에 방송된 SBS TV '패밀리가 떴다'에서 박예진의 '쌩얼'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그런데 방송 후 공개한 '쌩얼'이 화장기가 덜 지워진 상태이기 때문에 ‘쌩얼’이라고 인정하기 어렵다는 네티즌들의 반응이 있었기 때문이다.

 박예진은 최근 인터뷰에서 "정말 아무것도 안 바르고 화면에 나간 것은 처음이었다. 그런데 '화장이 덜 지워진 상태에서 방송을 했다'는 등의 댓글이 나오더라. 어이가 없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웃음이 나왔다. 클렌징을 대충하면 얼굴이 예뻐 보인다고 생각하는 네티즌은 분명 화장을 안 해본 어린 친구들일 것"이라며 방송 당시 자신의 얼굴이 ‘쌩얼’이었음을 주장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박예진은 SBS TV ‘패밀리가 떴다'에서 우아하고 성숙한 모습의 그 동안 이미지와 달리, 지렁이를 손으로 집어 낚싯줄에 꿰는가 하면 칼로 메기 머리를 쳐서 죽이는 색 다른 모습을 보여줘 시청자들에게 호감을 얻고 있다.

도깨비뉴스 김영욱 기자 hiro@dkbnews.com

▼관련기사
- 미수다 구잘, 화장기 없는 쌩얼 공개!
- 최송현 아나운서 쌩얼 공개
- “윤아 ‘쌩얼’ 어떻길래?”
- 엄정화 쌩얼 미인에 합류
- 준코와 이봉원은 닮은꼴?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Comment 0

Trackback : http://bloggernews.dkbnews.com/trackback/97 관련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