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방송된 KBS 미수다에서 모습을 나타낸 호데예바에게는 출연하자마자 기존 미녀들의 공격적인 질문이 이어졌다. 태국 출신 차녹난은 “궁금한 것 없다”며 무관심한 척 경계를 늦추지 않았고, 따루는 “주량은 얼마나 되는가?”물었다. 이에 이반나는 “소주 5병까지 거뜬하다”고 대답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그러자 미수다 최고의 주량을 자랑하는 다라가 “나의 도전을 받아라”고 말해 주변을 크게 웃겼다. 사진출처= KBS 미녀들의 수다 공식홈 도깨비뉴스 이슬비 기자 misty82@dkbnews.com ▼관련기사
| ||
|
|
'물밑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청담동 클럽파티’ 사진 인터넷 확산 (0) | 2009/06/03 |
|---|---|
| 내가 바지에 똥을 쌌냐? 김동길 분노 (0) | 2009/06/02 |
| 미수다 새미녀, 우크라이나의 손담비? (0) | 2009/06/02 |
| 손태영 ‘시스루 룩’ 의상 논란 해명 (0) | 2009/06/01 |
| 경주 진리 갯바위, ‘굵은 씨알 농어’ 넘쳐나! (0) | 2009/06/01 |
| ‘패러디 가수’ 이재수, 영화패러디 (0) | 2009/06/01 |


Prev
Rss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