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02 15:51

미수다 새미녀, 우크라이나의 손담비?


‘미녀들의 수다(이하 미수다)’를 지키던 미녀들이 경계태세를 갖췄다.
   늘씬한 몸매에 섹시한 외모를 가진 우크라이나 출신의 이반나 호데예바(23)가 새롭게 등장한 것. 

  1일 방송된 KBS 미수다에서 모습을 나타낸 호데예바에게는 출연하자마자 기존 미녀들의 공격적인 질문이 이어졌다.  

  태국 출신 차녹난은 “궁금한 것 없다”며 무관심한 척 경계를 늦추지 않았고,  따루는 “주량은 얼마나 되는가?”물었다. 이에 이반나는 “소주 5병까지 거뜬하다”고 대답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그러자 미수다 최고의 주량을 자랑하는 다라가 “나의 도전을 받아라”고 말해 주변을 크게 웃겼다.
 
  또한 미수다 멤버 중 클럽을 제일 좋아하는 비앙카가 “클럽 가는 것 좋아하냐”고 물었고, 이반나는 즉시 손담비의 ‘토요일 밤에’ 댄스를 선보였다. 경계하던 미녀들도 이 모습에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사진출처= KBS 미녀들의 수다 공식홈

도깨비뉴스 이슬비 기자 misty82@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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