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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한별 미니홈피
“연예인으로 살아간다는 게 참 많이 힘들다.” - [화보] ‘여신’ 박한별, 환상적인 섹시화보 감상! 그는 “연예인으로 살아간다는 게 참 많이 힘들다”라는 문장으로 글을 시작했다. “내 의지만으로 할 수 있는 일은 없고, 내가 의도 하지 않게 사람들의 오해를 받을 때도 많으며, 나의 감정과 가치관 따윈 존중 받지 못하는 경우는 더더욱 많다. 이러한 많은 이유들 덕에 난 한 여자로서 세상이 무섭고‥ 두렵고‥ 외롭다”라며 사진 유출 후 복잡하고 힘들었던 그동안의 심경을 밝혔다. 그는 “하지만 내 직업은 연기자이기에‥ 나에 얽힌 많은 사람들‥ 나를 위해 일하는 고마운 사람들‥ 그 사람들에게 너무 죄송하고 고맙기에‥ 이 힘든 내 마음의 상황은 생각하면 안 된다”며 스스로를 다독였다. 이어 “그래도 언젠가는 자유라는 걸 느낄 수 있는 날이 올 꺼라 기대하며 오늘도‥ 늘 그래왔던 몇 년의 날들처럼 나 스스로를 위로하며 보낸다”고 했다.
도깨비뉴스 김영욱 기자 hiro@dkbnew.com ▼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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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ds 2009/11/03 17:01
최신 노출이 한눈에....길거리 연예인 일반인
쌍코피가 줄줄줄 흐릅니다 휴지는 무조건 필수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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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업이 필요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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