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5/19 17:26

박한별 심경 고백 “연예인 힘들다…”

▲ 박한별 미니홈피

 

“연예인으로 살아간다는 게 참 많이 힘들다.”
 최근 가수 세븐과의 비밀스런 연인사진 유출되어 곤욕을 치렀던 박한별이 18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심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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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는 “연예인으로 살아간다는 게 참 많이 힘들다”라는 문장으로 글을 시작했다. “내 의지만으로 할 수 있는 일은 없고, 내가 의도 하지 않게 사람들의 오해를 받을 때도 많으며, 나의 감정과 가치관 따윈 존중 받지 못하는 경우는 더더욱 많다. 이러한 많은 이유들 덕에 난 한 여자로서 세상이 무섭고‥ 두렵고‥ 외롭다”라며 사진 유출 후 복잡하고 힘들었던 그동안의 심경을 밝혔다. 

 그는 “하지만 내 직업은 연기자이기에‥ 나에 얽힌 많은 사람들‥ 나를 위해 일하는 고마운 사람들‥ 그 사람들에게 너무 죄송하고 고맙기에‥ 이 힘든 내 마음의 상황은 생각하면 안 된다”며 스스로를 다독였다. 이어 “그래도 언젠가는 자유라는 걸 느낄 수 있는 날이 올 꺼라 기대하며 오늘도‥ 늘 그래왔던 몇 년의 날들처럼 나 스스로를 위로하며 보낸다”고 했다.  


▲ 인터넷에 유포된 사진


 안양예고 동문으로 알려져 있는 세븐과 박한별은 데뷔 때부터 열애설이 끊이지 않았다. 하지만 열애설이 불거질 때마다 양측 소속사는 “데뷔 시절부터 알아온 절친한 친구 사이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다”며 이를 강력히 부인해 왔다. 

도깨비뉴스 김영욱 기자 hiro@dkbne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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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fds 2009/11/03 17:01 address edit & del reply

    최신 노출이 한눈에....길거리 연예인 일반인

    쌍코피가 줄줄줄 흐릅니다 휴지는 무조건 필수조건


    http://www.naver.totoblog.com


    등업이 필요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