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5/18 18:01

김혜수 파격 노출, 섹시미 발산


 김혜수 또 파격 노출?

 그녀의 거침없는 매력 발산은 계속된다. 김혜수가 세계적인 포토그래퍼 테리 리처드슨과의 화보 촬영에서 과감하게 벗었다. 

  김혜수는 최근 남성 패션잡지 ‘아레나’ 6월호에서 테리 리처드슨의 ‘6 센스 로 프로파일’(6 SENSE RAW PROFILE) 화보에 참여했다. 평소 테리 리처드슨의 팬이었던 김혜수는 테리와의 화보촬영 제의를 선뜻 승낙했다. 촬영 내내 능동적이며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테리를 감탄 시켰다는 후문이다. 

  포토그래퍼 테리 리처드슨은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아름다운 이미지보다는 성적 에너지가 가득한 생동감 있는 사진 작업을 주로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마니아들의 지지를 얻고 있는 그는 시슬리와 톰 포드 등 유명 브랜드의 광고촬영 때문에 상업적으로도 성공을 거두었다. 또한 브래드 피트, 조니 뎁, 린제이 로한 등 세계적인 스타들과 작업한 바 있다. 

   이번 화보 촬영에는 김혜수 외에도 테리 리처드슨이 김혜수 외에도 가장 만나고 싶었다는 박찬욱 감독과 김지운 감독이 참여했다. 또한 김민선, 강혜정, 윤진서와 류승범, 이준기, 이천희, 이민기, 김지훈 등의 배우들도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했다. 

  한국의 대표 스타들과 테리 리처드슨과 함께 작업한 화보가 실린 남성 패션 잡지 ‘아레나’ 6월호는 20일 발행된다. 

사진출처= 아레나

도깨비뉴스 이슬비 기자 misty82@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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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 패션’ 자주보니 “그 정도쯤이야”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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