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4/24 18:42

희노애락을 담고있는 또 다른 ‘작은 세상’

▲ ‘Acceptable losses’ 16 x 13.5 inches

 미국 아티스트 ‘토마스 도일(Thomas Doyle)’은 매우 작은 공간에 세상을 담아내는 초미니 아티스트이다.  그는 대개 사물들을 1/43 사이즈로 축소시켜 창조해낸다. 그가 세상을 담아내는 유리돔은 하나의 소우주를 연상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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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calation’12.5 x 14 inches 

▲ ‘The reprisal’10 x 12 inches 

 ▲ ‘If / then’8.5 x 6.5 inches 

▲ ‘Little optimum’6.5 x 5.75 inches 

 출처: http://www.thomasdoyle.net/

도깨비뉴스 윤정회 인턴기자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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