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향 100일이 지난 노무현 전 대통령의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생가에서는…
평범한 시민으로 돌아온 노무현 전 대통령을 보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관광객들과 임기 중에 활동한 모습과 노사모회원들이 만든 케릭터를 전시중인 노랑 전시관 등 유명한 관광명소가 되어가고 있는 봉하마을을 찾아보았다.
정준원 동아닷컴 객원기자 press5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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