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랜스포머
이번에 전시된 120점의 기발하고 재미있는 정크아트 작품들은 오대호 정크아트 작가의 작품들로 대한민국의 대표 로봇인 태권브이, 영화로 인기를 얻었던 트랜스포머, 쥬얼리의 'ET춤'으로 새롭게 인기를 끌고 있는 ET 등을 선보여 각광을 받았다.
가장 눈길을 끈 작품은 '에어리언'으로 제작 과정에서 작품이 갑자기 오대호 작가를 덮치면서 쓰러져 의식을 잃게 만들기도 했다. 오 작가는 하루만에 가까스로 의식을 되찾았는데, "억만금을 줘도 팔지 않겠다"고 말할 정도로 '에어리언'을 지금까지 소중히 간직하고 있다.

▲ 정원을 배경으로 전시중인 정크아트.

▲ 프레테터.

▲ '에어리언'으로 제작 과정에서 작품이 갑자기 오대호 작가를 덮치면서 쓰러져 의식을 잃게 만들기도 했다. 오 작가는 하루만에 가까스로 의식을 되찾았는데, "억만금을 줘도 팔지 않겠다"고 말할 정도로 '에어리언'을 지금까지 소중히 간직하고 있다.

▲ 앉아서 쉴 수 있는 의자 '어깨동무'.

▲ 여의주를 물고 있는 용.

▲ 생각하는 사람.

▲ 운전석에 앉아 운전대 조작이 가능한 오토바이.

▲ 심청이가 바닷물에 뛰어드는 장면을 연출한 '심청전'.

▲ 전기부품으로 만든 고슴도치.

▲ 목도리 도마뱀.

▲ 인기가수 쥬얼리의 'ET춤'으로 새롭게 명성을 얻고 있는 ET.

▲ 우주인.

▲ 벽면 한쪽에는 태안 기름유출사고를 표현해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고 있다.

▲ 오케스트라.

▲ 전시장 천장에 매달린 스파이더맨.

▲ 버러진 휴대전화로 만들어진 학.

▲ 고물 휴대전화로 만든 정크아트.

▲ N서울타워.

▲ 우주인.
- 샤프심 300개로 만든 `세스나 182`
- ‘남성비하 자위동상’은 대학생 순수 창작품
- 군인들 제대할때 이런 가방 주면 어떨까요?
- 가구점 차려도 될 놀라운 폐품재활용 솜씨
- 캔1500개로 두달걸려 만든 거대 깡통로봇
- "생활의 달인, 재활용의 여왕이 납신다"
정크아트 작품들, 흉물인가? 예술인가?
현대 도시 문명이 만들어 낸 폐품, 기계부품, 고철 등이 사회 부조리를 풍자하는 기발하고 이색적인 조형 예술작품으로 탈바꿈해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용인 동백지구 쥬네브 쇼핑몰 특별전시장에서 정크아트 체험전이 열렸기 때문이다.
이번에 전시된 120점의 기발하고 재미있는 정크아트 작품들은 오대호 정크아트 작가의 작품들로 대한민국의 대표 로봇인 태권브이, 영화로 인기를 얻었던 트랜스포머, 쥬얼리의 'ET춤'으로 새롭게 인기를 끌고 있는 ET 등을 선보여 각광을 받았다.
가장 눈길을 끈 작품은 '에어리언'으로 제작 과정에서 작품이 갑자기 오대호 작가를 덮치면서 쓰러져 의식을 잃게 만들기도 했다. 오 작가는 하루만에 가까스로 의식을 되찾았는데, "억만금을 줘도 팔지 않겠다"고 말할 정도로 '에어리언'을 지금까지 소중히 간직하고 있다.

▲ 로봇 태권브이.
한편, 야외 전시장에서는 앉아서 쉴수 있도록 깡통로봇 모양으로 만든 벤치 '어깨동무'와 농촌에서 버려진 경운기로 만든 '경운기 로봇' 등이 있었다. 또한 정크아트 놀이존에서는 정크아트를 어린이들이 신나게 타보고 만져보며 뛰어놀 수 있도록 되어 있었다.
정크아트 체험전은 오는 8월 31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며,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로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 '에어리언'으로 제작 과정에서 작품이 갑자기 오대호 작가를 덮치면서 쓰러져 의식을 잃게 만들기도 했다. 오 작가는 하루만에 가까스로 의식을 되찾았는데, "억만금을 줘도 팔지 않겠다"고 말할 정도로 '에어리언'을 지금까지 소중히 간직하고 있다.
















정크아트 체험전 홈페이지: http://www.d-junk.co.kr
용인= 도깨비뉴스 리포터 서정철 report2@dkbnews.com
▼관련화보
- 폐타이어에 생명을 불어넣은(?) 작품 - 샤프심 300개로 만든 `세스나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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